예전부터 넘사벽으로 좋은건 알았지만 갖지못했던 스트레스리스... 출산이 임박해 수유의자를 고민하다 장난식으로 백화점 에이스침대 매장 입구의 스트레스리스에 잠시 앉았다가 홀린것처럼 상담을 받게 되었습니다. 너무 편해서 구름위에 누운 것 같았고, 다른 몇백만원짜리 리클라이너들과 비교가 안되는 느낌이었습니다. 심지어 디자인도 가장 예쁘고 가죽 색도 다양해서 저희 집 컬러에 어울리는 그린 색으로 골랐습니다. 빠른 배송도 너무 편했고, 바닥이 묵직해 넘어가지않으면서도 혼자 위치도 바꿀 수 있을만큼의 무게는 되어서 좋았습니다. 퇴근하면 여기서 충전하는게 낙이 될 만큼 그냥 몸에 착 감깁니다. 고양이도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