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하면서 아이방에 독립 수면위해 준비했습니다.
에이스 에이스 하는 이유가 다 있다고 생각합니다
취향따라 매트리스 느낌을 달리할 수 있어서 고만하지 않고 선택했습니다. 매트리스 한 쪽면은 부드럽고 또다른 쪽은 딱딱한 매트리스라 취향에 따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새침대 생기니 자신있게 혼자 자겠다고 약속까지 히며 만적하니 저도 따라 만족합니다. 첫날 아이와 함께 잤는데 불편하지 않았고 움직일때마다 소리오 나지 않아서 꿀잠 잤습니다. 체구가 작으면 둘이 자는데도 문제되지 않고 불편하지도 않았습니다. 프레임도 이중 스프링 제품을 선택하여 도 깊은 수면을 취할 수 있었습니다. 한 달동안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