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에 결혼한 신혼부부입니다. 이번에 새로 침대를 구입하면서 ‘침대는 역시 에이스’라는 생각으로 다른 브랜드는 고민하지 않고 선택했어요. (본가에서도 모두 사용 중이에요.)
여러 매장을 돌아다니며 매트리스와 프레임을 신중하게 비교한 끝에, 너무 딱딱하지도 않고 지나치게 푹신하지도 않은 중간 타입의 ‘벨라3’ 매트리스를 선택했습니다. 두께감도 만족스러워 부부 모두 편안하게 사용 중이에요. 안방이 넓어 조금 작아 보일 수 있지만 킹(K) 사이즈이며, 더 큰 사이즈는 엘리베이터 문제로 어려워 이 사이즈로 결정했어요.
프레임은 침대에 앉아 빔프로젝터를 보기 위해 쿠션형을 원했고, 여러 고민 끝에 ‘루첼3’를 선택했습니다. 특히 저녁에 프레임 안쪽에서 은은하게 들어오는 조명이 분위기를 더욱 아늑하게 만들어줘 만족도가 높아요. 밝기 조절도 가능해 눈부심 없이 사용할 수 있고, 양쪽에 C타입 단자까지 있어 실용성도 뛰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