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 보다도
차 보다도
먼저 투자되어야할 핵심 아이템. 침대.
최근 40대가 지나가고 수면의 질에 대해 고민 하게 되더라구요.
줄곧 잘 다니던 태국 여행에서 여러 호텔에서 숙박할때 느끼는
호텔별 숙면의 차이.
이건 침대 때문이었구나를 확실하게 인지하게 되고,
이후 한국에 돌아와 침대에 제대로 투자해봐야겠다 마음 먹었습니다.
광주 스퀘어.매장에.일부러.2회 방문
여러 매트리스를 누워 보며 가장 포근허게 느껴졌던
HT7매트리스.
조금 검색을 해보니 에이스의 킥 기술이 들어가 있더라구요.
토퍼쪽에 추가된 층의 쿠션감(매우 소프트)
메인 매트리스의 중간정도의 쿠션의 조합은
새우잠을 잘자는 저에게도 탁월한 궁합이었고,
실제 집에서 몇일동안의 느낌은
반듯하게 누워자도 허리가 아프지 않는.
아...
매트리스가 중요하구나를 너무 잘 느낀 계기입니다.
같은 시간을 자도 질이 다릅니다.
고민하지 않아도 됩니다.
처음엔 더블을 사러 갔다가
오팔로의 심플한 디자인과
고양이를 키우는데, 아쿠아 클린 패브릭이라능 친환경 특수 소재가 고양이의 발톱도 견딘다는 말에 퀸사이즈 업글과 함께
최종구매에 이르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