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집에 설치했어요.
일단 매트리스가 너무 부드럽고 튼튼해요.
매번 바닥에서 생활하시다가 아빠 보내드리고 혼자 지내시면서 큰맘 먹고 구매한 침대입니다. 백회점에 ㅁ대 사러 간다고 나설때 부터 너무 아이처럼 좋아하시더라구요. 혼자가 되어 허전한 마음 에이스 침대로 채워드릴려고 준비했는데 맘에 들어 하시고 잠도 잘 온다고 하십니다. 일단 높이가 있어서 프레임을 제일 낮은거로 했어요. 그래도 조금 높은 편이긴합니다. 부모님 세대가 키가 좀 작으시짆아요. ㅎ 그래서 할머니 할아버지 밎춤 침대도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헸습니다. 침거헤주시면 좋을거 같아요. 물론 낮은거도 있었지만 딱딱해서 불편해 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