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현대점에 그냥 구경하러 갔다가 큰 기대 없이 앉아봤는데, 생각보다 너무 편해서 계속 생각이 나더라고요. 가죽이 부드러워서 몸에 닿는 느낌이 좋고, 오래 앉아 있어도 불편하지 않아서 오피스에 두면 진짜 자주 쓰게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강민규 매니저님이 부담스럽게 권하시지 않고 제가 궁금한 부분만 차분하게 설명해주셔서 더 편하게 볼 수 있었어요. 설명을 듣다 보니 제품의 매력이 더 잘 느껴졌고, 왜 찾는 분들이 많은지도 이해가 됐습니다. 편하게 쉬기 좋은 의자를 찾는 분들께 괜찮을 것 같고, 저도 오랫동안 만족하면서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친절하게 응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