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를 구입하고 50일 사용후 글을 남기네요.
신혼초부터 에이스 침대만 고집해서 사용하고 있는데 한동안 침대위에 토퍼를 깔고 사용하다보니 매트리스를 교체하는 시기를 많이 지나 바꾸게 되었답니다.
침대를 오랜만에 구경하다보니 서비스도 좋아지고 매트리스 종류도 다양해졌더라구요.
가격도 많이 오르기도 했고요.매장에 가 원하는 매트리스에 누워보고 고른 매트리스가 HYBRID TECH VII였네요. 그 제품이 집에 도착하여 설치를 마치고 누워 잠을 잔지 50일정도...정말 허리도 아프지않고 너무 편히 잠을 잘 자고 있답니다.역시 이름값을 하는 에이스침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