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제대로 된 휴식 공간을 만들고 싶어 정말 고민을 많이 했는데요. 백화점에서 여러 브랜드를 앉아본 끝에 결국 '리클라이너의 끝판왕'이라는 스트레스리스로 결정했습니다. 그중에서도 레노는 다른 모델에 비해 쿠션감이 훨씬 풍성하고, 헤드레스트 부분이 이중으로 되어 있어서 앉는 순간 몸이 의자 속으로 쏙 빨려 들어가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퇴근하고 집에 오면 제일 먼저 하는 일이 레노에 몸을 던지는 거예요. 여기서 책도 읽고, 가끔은 스툴(오토만)에 다리 올리고 깜빡 잠이 들기도 하는데 한두 시간만 자도 숙면한 것처럼 개운하더라고요. 허리 통증이 좀 있었는데, 바른 자세로 편하게 쉴 수 있어서 그런지 통증도 많이 완화된 기분입니다. 진정한 휴식이 필요한 직장인, 허리가 불편하신 분들께 정말 강력 추천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