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딸 쌍둥이를 키우는 부모입니다. 15년 전 초등학교에 다니던 아이들에게 본인의 첫 침대를 선물했는데 그게 바로 에이스 침대였습니다. 이제 성인이 되었고 대학교 졸업반이 된 딸아이에게 새로운 두 번째 침대를 사주었습니다. 이번에도 역시 에이스 침대였습니다. 신촌 현대백화점에서 점장님의 친절한 설명으로 싱글 매트 중에서는 제일 좋은 침대, 매트가 푹신하여 구름위에 누운 것 같다는 바로 그 침대를 선물했어요. 이제 100일이 지나서 딸 아이에게 물어보니 침대 바꾸기를 잘 했다고 하네요. 그리고 딸아이는 엊그제 졸업식을 잘하고 취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신촌현대백화점 에이스 매장 점장님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