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침대를 구입하고 약 4개월이 지났습니다.
4개월동안 이제는 없어서는 안되는 침대가 되었지요.
적당한 쿠션감이 있어서 누우면 제 몸을 감싸주는 듯한 느낌이 들고,
옆에 누군가 와서 누워도 출렁이지 않아서 잠에서 깰 염려가 없어요.
더군다나 가장 걱정했던 허리는 이제 더 이상 걱정할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손님이 와서 저희 침대를 보고는 호텔에 온 것 같다고 너무 이쁘다는 칭찬을 많이 해요.
저녁에 눕기 전 호텔에 온 듯한 기분으로 누우면 편안하게 제 몸을 감싸주고,
짧은 수면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개운하게 잠자고,
일어날 때는 약간의 높이감으로 날아오르는 느낌(?)이 들고~
이만한 침대가 또 있을까요?
저희 아이는 에이스침대에 누우면 호텔에 놀러온 느낌이 든다고,
한번씩 누웠다가 가요~ ^^
비용이 부담될 거 같아, 이전 침대에서 참고 참다가 구매한 에이스 침대였는데,
진작 바꿀 걸 그랬어요~
최대한 가격 부담 안되게 노력해 주신 매니저님께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누군가 침대 구매를 고민하신다면
망설이지 않고 에이스침대 적극 추천할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