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8년?만에 침대를 바꿨는데 메모리폼 매트리스를 쓰다 스프링 침대로 바꾸니 느낌이 또 색다르고, 은근 허리를 지지해주는게 좋아요.
부부 모두 키가 있고해서, 매트리스 사이즈는 LK사이즈로 했는데, 바디 필로우 놓고도 여유있게 취침할 수 있어서 편해요.
투매트리스 구조라, 매트리스 수명도 길다는데, 관리 잘해서 오래 쓰고싶어요.
프레임은 집안 가구 스타일에 맞춰 월넛컬러로 맞춰 우드프레임인 루체 프레임으로 선택했습니다. 요즘 호텔 프레임이라고 유행이고, 조명+선반에 혹했지만 이미 협탁이 있기도 했고, 호텔 프레임은 너비를 너무 차지해서 제일 조건에 맞는 루체3 프레임으로 골랐습니다.
기존에 패브릭 프레임을 쓰고 있었는데, 고양이를 키우다보니 패브릭재질은 사치임을 여실히 체감했기 때문에 고르는데 어렵지 않았고, 바꾸고선 아주 만족스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