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월에 초등 입학하는 아들을 위해서
입학 선물로 통크게 침대셋트를 구매하였어요!
태어난 이후로 쭉 지금까지 항상 엄마 껌딱지로
잘 때마다 제 옆에 딱 붙어자는 통에
바닥에 요깔고 데리고 자느라 서로 숙면도 못 하고
분리수면도 해내지 못 하는 거 같아서 항상 마음 한 켠이
불편했거든요!!
근데 너무 멋진 침대를 사주었더니 바로 아들이 자기 침대에서 혼자 자겠다고 하여 침대 개시한 첫날 바로 혼자 자기 시작하더니 단 하루 만에 분리수면에 성공했네요!
침대도 너무 편안하고 푹신하여 좋은 꿈 뀰 수 있을 거 같다 하구요! 또 혹시라도 꿈에 괴물이 나타나더라도 머리맡에 있는 등을 바로 켜면 된다고 걱정 말라고 하니 기특해 죽겠네요! 침대 앞 선반에 좋아하는 피규어도 올려두었구요!
정말 너무 좋은 참대 사길 잘 한 거 같고 만족이네요! 앞으로 우리 아들 멋지게 씩싹하게 초딩 생활도 잘 할 수 있을 거 같아요!! 응원해주세요! 침대 감사해요 에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