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이사를 하면서 아이의 침대와 매트리스를 바꿨습니다.
이전 제품도 에이스였어요~ 6살에 사서 14년을 썼는데 이번에 바꿔줬답니다. 이번에도 함께가서 본인이 맘에 드는 것을 픽했는데 이 제품이었습니다.
원매트리스 쓰다가 투매트리스에서 자보더니 훨씬 편하다고 하네요^^ 거기다 뒤에 은은하게 불도 나오고 usb로 핸드폰도 충전이 되니 침대에서 나올 생각을 안합니다 ㅎㅎ
그리고 투매트리스라서 높이도 높아진 것도 마음에 든다고 하네요
저도 에이스를 쓰고 있는데 원매트리스인데 딸아이가 너무 만족하는 것을 보니 다음에 투매트리스로 사봐야겠습니다.
결혼했을 때 부터 지금까지 아니네요.. 결혼전에도 에이스를 이용했군요 ㅎㅎ 20년 넘는 고객으로 항상 만족하는 에이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