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침대를 사용해 보고 정말 잘 했다 생각한다.
나이가 들면서 온돌 생활에서 일어나고 누을 때 불편하였는 데, 침대를 사용하면서 신세계가 열린 듯 하다. 적당히 단단하고 탄력성도 있어 너무 편하고 잠도 잘 오는 듯 하다.
찌걱 거리는 소리도 없고, 흔들림도 없고, 높이가 적당하여 손쉽게 일어날 수 있고 누울 수 있다.
똑바로 누으면 편안한 느낌이 있고, 옆으로 누워 자도 어깨도 아프지 않고 편안하다.
아내는 내가 옆에서 잣는 지도 몰랐다고 한다. 흔들림도 없고 적당한 탄력의 긴장감이 더 자고 싶다.
비싼 외국 상표보다 역시 에이스가 한국인 몸에 특화되어 있는 듯 하다.
600만원이 넘는 침대이지만 그만한 품질로 대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