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아이가 태어나지도 않았지만 미리미리 준비하자는 남편의 의견에 아기침대를 구매했습니다!
분리수면을 염두에 두고 있어서, 아기침대 여러 브랜드를 비교한 끝에 에이스 라쿠엘로 결정했어요. 유명한 타사 제품도 함께 살펴봤지만, 라쿠엘 가드 높이가 조금 더 있어서 안정감이 느껴지더라구요.
무엇보다 매트리스는 침대 전문 브랜드인 에이스가 믿음이 가서 라쿠엘 프레임에 클럽에이스2 매트리스 조합으로 선택하게 되었어요. (실제로 제가 청소년기부터 분가 전까지 사용하던 에이스 매트리스도 근 20년이 되었는데 무너짐이 없어서 신뢰도가 팍팍!)
설치하고 나니 아이보리 컬러의 쿠션감 넉넉한 가드가 생각보다 훨씬 예쁘고, 더 튼튼해 보여서 만족도가 높습니다ㅎㅎㅎ 아직 아기방 인테리어가 완전히 끝난 상태는 아닌데도, 아이보리 톤이라 집 분위기랑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점도 마음에 들었구요!!
조립 과정도 정말 깔끔하게 진행해주셔서 따로 손볼 부분이 없었고, 설치 전반이 편해서 좋았어요. 곧 만날 아기의 침대를 미리 준비해두니 괜히 마음이 든든해지고, 선택 잘했다는 생각이 계속 들어요. 출산 후에 실제로 사용해보는 날이 더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