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에서 숙면한 지 6개월이 다 되어 가고 있습니다. 침대 하나 잘 골랐는데 일상에 기분 좋은 변화들이 생겨났어요. 저희가 고른 침대 매트리스는 소프트인데 하드와 소프트에 중간버전처럼 적당히 푹신해서 누울 때마다 기분이 좋고, 차갑지 않고 따뜻해서 편안합니다. 루체 프레임은 디자인이 심플하고 실용적이예요. 핸드폰충전도 2대 가능하고 은은한 조명에 자기 전에 책도 읽고, 남편과 도란도란 얘기나누니 이 또한 제게 안정감과 편안함을 줍니다. 아이들도 침대가 편하다며 밤이 되면 네 명이 한 침대에 엎드리고 누워서 책보다 수다떨다가 하루를 마무리하는 날이 잦아지고 있어요. 나이가 들수록 일상을 유지하는데 잠이 너무 소중해요. 육아에 일을 병행하면서 피곤함을 늘 달고 살았는데 깊은 잠을 자니 짜증도 덜하고요^^ 저희는 또 잘 쓰다가 에이스로 바꿀 거예요. 제가 학생때부터 에이스 침대를 썼으니 30년도 넘게 에이스 팬이네요^^ 고맙습니다 에이스침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