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가족 침대는 모두 에이스 침대입니다. 아이들이 초등학교에 입학하며 사줬던 에이스 침대를 십년 넘게 예쁘고 튼튼하게 잘 사용했었고, 한치의 망설임도 고민도 없이 성인이 되고 대학생이 되는 기념 선물로는 더 세련되고 푹신한 에이스의 퀸사이즈 침대로 바꿔주고 있으니 이만하면 에이스의 찐 고객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번 겨울에는 새로 입주하는 집에 입주기념 선물 겸 나중에 결혼 후에도 사용하라고 루체3를 사줬습니다. 고급스런 오크색 프레임에 푹신하면서도 허리는 잘 받쳐주는 매트리스를 장착하고 하얀색 침구로 꾸미니 마치 호텔에 온 것 같은 느낌이 드는 인테리어가 완성됐네요. 충전포트와 함께 밝기까지 조절되는 조명도 고급스러워요. 앞으로 꿀잠도 자고 예쁜 꿈도 꾸고 하루의 피로를 편안하게 다 풀 수 있는 밤을 보내며 좋은 일만 가득한 행복한 시간들이 이어지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