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분리수면을 하기로 마음먹고 저상형침대를 알아봤습니다.
돌돌쿠라는 말이 있어서 일룸 쿠시노로 결정하려는 찰나에 우연찮게 라쿠엘을 접하게 되었고 매장에서 보고 마음이 라쿠엘로 기울었습니다.
아무래도 침대는 침대전문점에서 구매하는게 낫다는 생각이었어요.
일룸 쿠시노보다 라쿠엘이 가드 높이도 조금 더 높았고 매트리스도 일룸은 별로라는 이야기도 있어서 에이스로 결정하게되었습니다.
현재 저희 부부가 쓰는 침대도 에이스이기도 하고요.
아직 아기가 40일 조금 지났기에 눕혀보진 않았지만 브랜드에 대한 신뢰가 있기에 좋을거라 생각합니다.
다만, 아쉬운점이 있다면 냄새가 생각보다 안빠지네요.
아직 시간적으로 여유가 많아서 시간날때 마다 계속 창문 열어두고 있습니다.
이제 아기가 조금 더 크면 눕힐 계획인데
분리수면에 성공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