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20일에 대전 유성 대리점에서 구매 후 침대를 사용한지 벌써 100일이 지났네요. 저의 삶의 1/3 이상 가까이를 이 침대에서 지내고 있는데, 잠 잘 때 이외에도 책을 읽거나 할 때도 항상 침대에 앉아서 할 정도로 너무 편합니다. 집에 오면 침대 위로 올라와서 앉아 있거나 눕게 되네요. 아이들도 이 침대가 편한지 공부하다 쉴 때 본인들 침대가 아니 이 침대로 와서 두 다리 쫙 펴고 뒹굴뒹굴 쉬다 가곤 하네요. 주말에는 침대가 너무 편해서 잠에서 깨서도 침대에서 벗어나기 싫네요. 예전에는 잠 자다가 중간 중간 잠에서 깨곤 했는데, 이 침대는 한번 눈을 붙이면 아침까지 쭉 잠을 이어갈 수 있네요. 앞으로 10년은 열심히 써 보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