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들수록 자고 일어나면 자꾸 온 몸이 여기저기 아프고 개운하지 않아서 힘들었어요. 침대를 바꿔야겠다는 생각은 못하다가 한 번 바꿔볼까 싶어서 구경하러 매장에 갔어요. 직원분이 이것저것 잘 설명해주셔서 보다가 이걸로 골랐네요. 심플해서 디자인도 아주 마음에 들어요. 슬림한 디자인이라 공간 차지도 별로 없네요. 색상도 자연스럽고 밝아서 방이 밝아보여요. 어떤 침구를 올리든지 잘 어우러집니다. 크기도 다양한데 딱 적당히 넓은 사이즈로 골라서 너무 만족스러워요. 매트리스도 편해서 요즘은 자고 일어나면 아침에 여기저기 베기지 않고 상쾌해요. 관리도 잘 받아서 오래 편안하게 사용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