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후기

[BMA-1150] 제품 자세히 보기

5점

구매목적 이사

구매매장 청원점

작성일 2019-07-14

이사하면서 오래된 침대를 버리고 왔는데 게으른 성격탓에 침대 사러 나가기가 귀찮아서 일주일 넘게 남편은 소파에서, 저는 안방에서 이불을 깔고 잤습니다. 아들이 그 모습을 보더니 침대부터 사라고 합니다. 그러면서 작년부터 라돈 침대니 뭐니 침대에서 유해물질 검출로 떠들썩 하니 그럴 수록 업계 1등 업체에 가서 사는 게 안전하고 마음 편하다고 에이스침대에서 구입하라고 해서 차례로 침대 두 개를 구입했는데 시집 간 딸 방과 거실에 놓을 침대로 이 제품으로 결정을 했습니다. 


시집 간 딸아이의 방에 놓은 LQ 사이즈입니다. 좁은 방에서 침대가 높지 않아 상대적으로 덜 답답하고 TV 눈높이도 맞고 오르고 내리고 하기가 편해서 좋다고 합니다. 또 커튼이 있기 때문에 침대를 벽에 밀착시킬 수가 없어서 자고나면 저 사이에 얇은 여름 이불이나 휴대폰이 쏙 빠지는 경우가 많은데 사이드보드가 있어서 그럴 일이 없다는 게 매우 큰 장점입니다. 저 사이드보드가 아이 낙상 사고 방지용일 텐데 어른이 쓰는 경우에도 침대를 저렇게 커튼 옆에 배치해야 하는 경우나 휴대폰을 보다가 옆에 던져놓고 잠드는 요즘 젊은이들에게는 사이드보드를 설치하는 것이 아주 유용한 것 같습니다. 




여기는 거실인데 저희 남편이 TV 보다가 소파에서 잠드는 날이 많아서 아예 소파 한쪽을 떼내고 같은 제품 SS사이즈를 놓았습니다. 침대 높이가 소파와 아주 비슷하기 때문에 한 몸체 같아 너무 편리합니다. 처음에는 여기 침대를 뭐 하러 놓냐고 취소하라던 남편이 막상 집에 와서 설치된 거 보더니 잘샀다고 하더군요. 남편이 여기서 TV를 앉아서도 보고 침대와 소파 반씩 나눠 옆으로 누워서도 보고 위아래로 누워서도 보고 자유자재입니다. 딸 방과 마찬가지로 저 사이로 이런 저런 물건이 떨어질까봐 사이드보드를 설치했는데 역시 안 했으면 후회했겠다는 생각입니다. 이불이나 베개가 떨어질 일이 없습니다.
 

큰 매장에서 여러 제품을 직접 보고 매트리스 강도도 확인해서 고르고 구입할 수 있어서 만족도가 아주 높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침대업체이기 때문에 제일 믿음도 가고요. 에이스침대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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