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전 임신중일때 사고싶었던 스트레스리스...
리클라이너체어의 ㄹ자도 몰랐던 남편의 강한저항...
8년후 목후두부근육이상으로 골골대며 정형외과를 들락거렸고
병원에서 몸을 최대한 이완시키는게 도움이 된다하니..
이제서야 내 등뒤로 들어온 매직.. 매직같이 내 몸에 찰떡같이
붙어있고 누울때마다 남편아 고맙다!!!정말 고맙다!!!연신 외치게하여 부부사이도 좋게 만들어준 매직같은 너..
딸내미가 자꾸 자기가 눕겠다고 떼를 써서 한대 쥐어박고싶지만..
엄마는 너 유치원가면 하원할때까지 누워만 있을꺼야..
목아파서 안그래도 멀리했던 책과 다시 가까워지게만든
너란 매직..고맙다..이제라도 와줘서..
+중곡점사장님 정말 최고..감사해요 뽕빼서 잘쓸꺼예여♡